1. 이사 완료.
이전에는 한국으로 치면 빌라 같은 곳이었는데 공단 아파트로 이사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건물을 지칭하는 이름이 조금 달라서, 우리나라는 건물의 높이와 건물 당 가구 수에 따라서 다세대 주택 혹은 빌라, 아파트 등으로 나뉘지만 일본은 엘리베이터의 유무, 목조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아파트와 맨션으로 나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아파트이지만 이전은 목조, 지금은 철골 콘크리트 건물이라는 차이가 있다.
높이도 이사 전은 2층 건물에 2층이었는데 지금은 5층 건물에 4층.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 덕분에 운동이 조금 될 듯도 하다.
나중에 일본의 주택 임대에 대해 아는대로 포스팅이나 해볼까.
2. 회사는 죽을 지경이다.
프로젝트 리더는 스케줄표에 줄만 긋고, 메인으로 설계를 해야하는 놈은 설계는 제대로 안하고 맨날 놀고 있으며 같이 코딩작업 하고 있는 우리회사 신입들은 갈피를 못잡고 있다.
그 중에 한 놈은 연애한다고 정신 팔아먹은지 오래고...
게다가, 나도 코딩 잘하는건 아니지만 신입들이 짜놓은 듣도 보도 못한 방식의 소스를 보고있노라면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다.
주석이 없는건 기본이고 어디서 짧게 쓰는걸 배워왔는지, 내가 지금 맡은게 결합 테스트 중에 장애가 일어나면 확인 후 수정하는건데 10분 걸려서 수정할 내용을 확인하려고 반나절 날리면 바로 집에 가고싶어진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음 달에는 어찌됐건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우리 회사쪽 리더를 맡고 계신 과장님이 현장을 나가거나 다른 프로젝트로 가게 생겨서 여차 하면 내가 과장님이 하시던 일을 맡아야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여야 좋은 경험이 되겠다 생각이라도 하지. -_-
거기다가 우리 회사는 사원들 급료 가지고 장난치는 통에 의욕은 바닥을 친 지 오래 전이라 안팎으로 답이 없다.
3. 덕분에 게임은 주말 아니면 거의 못하고 있다.
물론 퇴근하고 와서 조금씩 하기도 하지만 다음 날 출근을 생각하면 그냥 켜보기만 하는 수준이랄까.
와우도 고만고만, 엑박도 고만고만 PS2도 고만고만인 정도.
p.s. 뭐 방문객이라고 해봐야 지인 몇 명 정도인 블로그라(볼 내용이 있어야...)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일본의 mixi를 하고계신 분이나 하고계신 분을 아는 분이 계시다면 초대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믹시는 초기 구글의 gmail처럼 초대장만으로 가입이 가능한지라, 원래 포스팅을 잘 안하는데 최근에는 집에서 인터넷을 여유롭게 하기가 힘들어서 아이폰으로 믹시를 해볼까 해서요.
혹시 초대장 분양이 가능한 분이 계시다면 비밀글로 덧글 남겨주시면 메일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__)
이전에는 한국으로 치면 빌라 같은 곳이었는데 공단 아파트로 이사했다.
일본과 우리나라는 건물을 지칭하는 이름이 조금 달라서, 우리나라는 건물의 높이와 건물 당 가구 수에 따라서 다세대 주택 혹은 빌라, 아파트 등으로 나뉘지만 일본은 엘리베이터의 유무, 목조인지 아닌지에 따라서 아파트와 맨션으로 나눈다.
이전이나 지금이나 아파트이지만 이전은 목조, 지금은 철골 콘크리트 건물이라는 차이가 있다.
높이도 이사 전은 2층 건물에 2층이었는데 지금은 5층 건물에 4층.
엘리베이터가 없는 아파트라, 덕분에 운동이 조금 될 듯도 하다.
나중에 일본의 주택 임대에 대해 아는대로 포스팅이나 해볼까.
2. 회사는 죽을 지경이다.
프로젝트 리더는 스케줄표에 줄만 긋고, 메인으로 설계를 해야하는 놈은 설계는 제대로 안하고 맨날 놀고 있으며 같이 코딩작업 하고 있는 우리회사 신입들은 갈피를 못잡고 있다.
그 중에 한 놈은 연애한다고 정신 팔아먹은지 오래고...
게다가, 나도 코딩 잘하는건 아니지만 신입들이 짜놓은 듣도 보도 못한 방식의 소스를 보고있노라면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다.
주석이 없는건 기본이고 어디서 짧게 쓰는걸 배워왔는지, 내가 지금 맡은게 결합 테스트 중에 장애가 일어나면 확인 후 수정하는건데 10분 걸려서 수정할 내용을 확인하려고 반나절 날리면 바로 집에 가고싶어진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음 달에는 어찌됐건 지금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우리 회사쪽 리더를 맡고 계신 과장님이 현장을 나가거나 다른 프로젝트로 가게 생겨서 여차 하면 내가 과장님이 하시던 일을 맡아야 하는데...
이게 어느 정도여야 좋은 경험이 되겠다 생각이라도 하지. -_-
거기다가 우리 회사는 사원들 급료 가지고 장난치는 통에 의욕은 바닥을 친 지 오래 전이라 안팎으로 답이 없다.
3. 덕분에 게임은 주말 아니면 거의 못하고 있다.
물론 퇴근하고 와서 조금씩 하기도 하지만 다음 날 출근을 생각하면 그냥 켜보기만 하는 수준이랄까.
와우도 고만고만, 엑박도 고만고만 PS2도 고만고만인 정도.
p.s. 뭐 방문객이라고 해봐야 지인 몇 명 정도인 블로그라(볼 내용이 있어야...) 모르겠습니다만 혹시 일본의 mixi를 하고계신 분이나 하고계신 분을 아는 분이 계시다면 초대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믹시는 초기 구글의 gmail처럼 초대장만으로 가입이 가능한지라, 원래 포스팅을 잘 안하는데 최근에는 집에서 인터넷을 여유롭게 하기가 힘들어서 아이폰으로 믹시를 해볼까 해서요.
혹시 초대장 분양이 가능한 분이 계시다면 비밀글로 덧글 남겨주시면 메일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__)
Tag // 누가 나 좀 살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