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Trackback Address >> http://geesekim.mireene.com/trackback/2282781
1. 3주 째 십자군 10인 하드 아눕 클리어 실패...
어디 실력 좋은 힐러 없나효. -_-
이러나 저러나 딜러이고 보니 탱이나 힐러 탓을 할 수 밖에 없는데(3차까지 무난하게 볼 수 있는 딜량에 생존까지 잘 하고 있으면 딜러 진이 부족한 건 없다고 봄) 미경험에 의한 택틱 이해 부족 및 탱 급사 상황에 대처하지 못하는 힐러진에 가장 큰 원인이 있다고 본다.
더 큰 문제는 항상 고정이 되지 못하고 객원으로 공채를 해야하는게 바로 힐러진이라는 점.
그러다보니 탱커 진 + 딜러 진은 손발도 그럭저럭 맞고 상황 이해도 괜찮은 편인데 힐러들과의 호흡이 잘 안맞게 된다.
어차피 다음 주부터는 현장에도 나가게 될 것 같으니 이번 주에 성공을 못하면 다른 공대를 찾아보거나 해야겠지.
2. 아눕을 못잡은건 못잡은거고 일단 은빛 마법학자의 덧신을 먹어서 노법 마갑 공증 3천을 넘겼다.
말 그대로 아슬아슬하게라 3002...
현재 적중 392에 화염석 없이 극대 27.32%, 가속 528이라 10인에서도 특별히 문제가 없을 스탯인데 그러다보니 막상 변위의 망토를 사긴 했는데 되려 입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다.
십자군 기념물에 불을 켜고 달려드는 사람들이 몇 있어서 초장부터 포기해버린 바람에 본전치기라 생각하고(원래 파밍 대상에도 들어가 있었음) 변위의 망토를 산건데 마부를 해버리면 귀속이 되기 때문에 스탯 검사를 하다가 적중이 필요 이상으로 오버하게 된다는걸 알게 됐다.
인벤 시뮬레이터에 계산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현재 장비에서 변위의 망토를 입게 되면 주문력 5 정도의 하락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적중이 442로 크게 오버, 극대가 26.21%로 1% 가량 낮아진다는 문제가 생긴다.
결국 현재 착용 중인 장비 중에서 적중템인 보조 장비, 마법봉, 머리, 어깨를 교체한 후에 착용하는 것이 맞겠지만 그보다 십자군 10인 하드 공물함에서 나오는 망토를 생각한다면 일단 가지고 있다가 다른 흑마나 법사에게 팔아버리는게 더 좋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가지고 있는 단단한 담쟁이 가지가 마법봉 중에서는 유일하게 소켓까지 있어서 오히려 십자군 10인 하드에서 나오는 사로잡은 영혼의 마법봉의 상급 보다 더 좋아보이기도 하고...
게다가 십자군의 시험장이 열리면서 생각했던 체지 + 3착효 장비에 대한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결국 마갑에 의해 정신력 수치에 따라서 주문력이 증가한다면 굳이 체지 + 3착효를 고집하기보다는 최소한의 적중 극대 가속을 유지하는 선에서 정신력이 붙은 아이템을 착용하는 편이 좋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정공에 들어갈 수 없는 이상 결국 얼음왕관 성채가 열리기 전에는 티9.2까지인거고 너프됐다고는 하지만 역시 흑마법사 티어 4셋 옵은 무시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뭐 이미 사버린 불탄과 대재앙은 아깝지만 매주 쌓이는게 승전의 문장이니까 크게 문제될 것도 없지 싶다.
4. 은빛 십자군은 이미 지난 주에 확고를 찍었고 용사의 인장으로 조랑말까지 사서 이제 남은건 휘장과 펫 뿐이다.
탈 것이야 살 수 있을 정도가 되면 좋겠지만 과연 그렇게까지 할 지 의문이고... -_-
대신 마상에서 주는 일퀘들 대부분이 호드와 크게 부딪치지 않는 것들이고 시간도 짧게 걸리는 것들이라 아마 시간이 크게 부족해지지 않는 한 계속 할 것 같다.
5. 그래서 현재 업적 점수는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6315점.
지금은 노스렌드 영던 업적과 평판 업적을 중점적으로 올려보고 있는데 이제 남은 평판들 대부분이 우호거나 그 이하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것 같다.
히드락시안 물의 군주 평판이 매우 우호지만 아마도 화심 넴드를 잡아야 오를 것 같아서 당분간은 포기해야할 것 같고.
오그릴라가 그보다 높지만 불성 때 생긴 평판이다 보니 일일퀘스트로 밖에 올릴 수가 없어서 시간을 갖고 천천히 올리려고 생각 중.
Trackback Address >> http://geesekim.mireene.com/trackback/2282778
1. 가을 축제 꽁수(옷을 먼저 사서 업적을 한 뒤에 환불하고 동호회 가입)를 몰라서 동호회 가입을 먼저 해버린 덕분에 이미 끝났어야 할 노가다를 계속 하는 중.
아마 가을 축제 막판까지 계속 해야하지 싶다.
탈 것은 코도와 산양, 체력 장신구 2개를 모두 얻어서 남은 것은 조종기 정도?
하지만 이벤트 종료까지 조종기를 얻을 수 있으려나...
2. 일단 내 명의로 된 계정은 무사히 배틀넷 계정 통합 완료.
시안님 블로그를 보니 하나의 배틀넷 계정에 복수의 와우 계정을 통합해도 동시에 접속은 문제 없다고 하니 와이프 계정도 통합해야겠다.
3. 이번 주 십자군 10인 하드는 3넴에서 지옥을 경험했다.
조합이 전사, 징기, 흑마, 암사, 회드, 복술.
이번 3.2.2 패치에서 모든 딜러가 너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사, 징기, 회드의 조합은 여전히 최악인 듯 하다.
결국 3주차인 이번 주에는 3넴도 못잡고 쫑이 났지만 느낀 점은 역시 다음 주에 기념물을 하나 사서 한 부위라도 중급을 사야겠다는 것.
그렇게 되면 10인 하드에서 나오는 템은 못먹게 될게 불보듯 뻔한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일단은 클리어하는게 더 재밌으니 그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본다.
클베 때부터 플레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리지널과 불타는 성전에서 최상위 인던을 경험하지 못했던 나로써는 이 정도도 꽤 즐거운 경험이니까.
3. 오늘 아침 성전사 칭호를 달면서 일단은 십자군 관련 일퀘는 일단락됐다.
뭐 각 진영의 휘장이며 탈 것을 구입하기 위해서라는 것도 있지만 다른 지역 일퀘에 비해 손쉽고 비교적 호드와 덜 부딪치면서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 계속 하겠지만.
성전사를 달면서 은빛십자군 휘장도 샀겠다, 이젠 아웃랜드나 아제로스로 날아가서 플레이하는 것도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게 상당히 마음에 든다.
4. 지금 확고한 동맹을 목표로 하는건 시간의 수호자.
현재 매우 우호 17000 가량 되었고 검은 늪 일반을 한 번 클리어할 때마다 1000 정도 평판이 오르니까 앞으로 4번 정도 클리어하면 확고를 찍을 것 같다.
그 다음은 오그릴라인데 오그릴라는 일퀘로만 평판을 올릴 수 있고 지금 매우 우호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꽤 시간이 걸리지 싶다.
아무래도 다른 평판도 같이 올리는게 좋지 않을까 하는데 조만간 다시 현장을 나가지 않으면 안될 것 같으니 평판 올리는건 한동안은 최우선이 되지는 않을 듯.
그보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서도 30개 평판 확고를 찍는 순간 35개 평판 확고가 뜨는걸 보고 좌절했다...
5. 여전히 징기는 인던을 못가서 좌절 중.
파티 채널에 모집글이 뜨는 순간 귓을 넣고는 있지만 대부분이 시작과 동시에 기풀이라던가 기사는 신기 or 보기를 필요로 하는지라.
지난 번에 아카본을 가려고 공대를 구성해본 뒤로는 절대 공장 안잡으리라 다짐도 했고.
아무래도 오닉 25인을 가서 흑요석 대검을 먹어야할 것 같은데 과연 갈 수나 있으려나...
6. 듀로탄 흑마는 일단 봉인.
끗.
Trackback Address >> http://geesekim.mireene.com/trackback/2282777